W!왁뿌!
플레이 방법

묻거나, 그냥
깨면 됩니다

겉보기엔 단순해요 — 질문 넣고 공 누르면 끝. 근데 몇 번 하다 보면 은근히 디테일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.

기본 흐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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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을 담으세요 (선택)

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위쪽 입력칸에 질문을 쓰고 '담기'를 눌러요. 60자까지 쓸 수 있고, "오늘 저녁 뭐 먹지?", "이직해도 될까?" 같은 일상적인 질문부터 장난스러운 것까지 다 돼요. 질문 없이 그냥 깨고 싶으면 이 단계는 건너뛰어도 되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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왁뿌를 누르세요

가운데 커다란 공을 눌러요. 살짝 톡톡 눌러도 되고 꾹 누르고 있어도 연속으로 균열이 쌓여요. 누를 때마다 표면이 움푹 들어가고 균열이 벌어지면서 왁스 껍질이 떨어져 나가요. 사운드 켜두면 바삭거리는 소리까지 나서 더 재밌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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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를 확인하세요

완전히 깨지면 결과가 나와요. 질문 넣었으면 한 문장짜리 답변, 안 넣었으면 그냥 '깨졌다'로 끝. 그리고 20% 확률로 오늘의 운세가 터져 나오는데 이건 질문 있든 없든 상관없이 발동해요.


운세 시스템

운세가 왁뿌의 진짜 메인 콘텐츠예요. 하루에 딱 한 번, 한 번 나오면 그날은 더 이상 안 나와요. 한국시간 자정에 초기화.

🎲 확률과 확정

매 왁뿌마다 20% 확률로 운세가 들어있어요. 근데 안전장치가 있어서 네 번 연속으로 안 나오면 다섯 번째는 무조건 나와요. 아무리 운이 없어도 왁뿌 다섯 개 안에는 꼭 받을 수 있다는 얘기.

반대로 운 좋으면 연속으로 터질 수도 있어요. 20%는 생각보다 꽤 높은 확률이라 자주 나오는 편이에요.

🔆 당첨 전조

운세가 들어있는 왁뿌는 깨지는 도중 균열 사이로 금빛이 스며나와요. 처음엔 희미하다가 깨질수록 점점 강해져서 거의 다 깨졌을 때쯤이면 주변이 금빛으로 물들어요. 이 이펙트가 보이면 '아 이번 거는 운세구나' 하고 알 수 있어요.

📋 구성

운세 한 번에 네 가지:

  • 🍀 총운 — 하루 전체 흐름과 기운
  • 💰 재물운 — 돈, 소비, 투자
  • ❤️ 애정·대인관계 — 사람 사이의 일
  • 💼 직장·학업 — 커리어, 공부

여기에 행운색, 행운 숫자, 좋은 시간대, 행운 아이템까지 딸려와요. 같은 날이면 누구에게나 같은 운세.


내구도 — 제일 교묘한 부분

왁뿌볼은 최소 40회~최대 200회 사이 랜덤 내구도를 가지고 태어나요. 근데 이 숫자는 절대 안 보여줘요. 균열 그래픽도 실제 남은 내구도랑 다르게 움직여서, 겉보기에 금방 깨질 것 같아도 한참 버티거나 멀쩡해 보이는데 갑자기 깨져버려요.

의도적으로 예측을 어렵게 만든 거예요. '언제 깨질까' 하는 긴장감을 끝까지 끌고 가려고.

💡

길게 누르기가 더 편해요. 일일이 톡톡 누르는 것보다 꾹 누르고 있으면 초당 여러 번씩 자동으로 균열이 쌓여요. 200회짜리 단단한 왁뿌 만나면 이쪽이 훨씬 낫습니다.


공유

운세 나오면 세 가지 방식:

공유 페이지에는 광고가 안 붙어요. 운세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부러 뺐어요.


자주 묻는 것들

질문 내용이 진짜 어디에도 저장 안 되나요?
네, 진짜 아무 데도 안 남아요. 서버가 없어서 보낼 곳도 없고, 브라우저 저장소에도 질문은 저장하지 않아요. 답변이 화면에 떠 있는 몇 초 동안만 존재하다 사라져요.
몇 번 만에 깨질지 미리 알 수 없나요?
못 알아요. 그게 의도된 설계예요. 균열 그래픽이 실제 내구도랑 다르게 움직여서 보이는 것만으로는 전혀 예측할 수 없어요.
운세 놓치면 다시 못 보나요?
자정 전까지는 '운세 다시보기' 버튼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. 자정 지나면 초기화돼서 어제 운세는 못 봐요. 공유 링크 미리 만들어뒀으면 그걸로는 볼 수 있고요.
핸드폰에서도 똑같이 돼요?
네, 모바일에서도 전부 동일하게 작동해요. 오히려 터치스크린이라 더 직관적이고 화면 크기에 맞춰서 자동으로 레이아웃이 조정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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